시안 1회차 · 웹

로그인과 소식, 세 가지씩

동문시장 소식을 올리는 쪽 화면입니다. 담당자 혼자 쓰는 웹이에요. 화면마다 A·B·C 세 안을 만들었습니다. A는 항상 제일 단순한 것이라 비교 기준으로 쓰시면 됩니다.

이미 정해진 건 건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배치와 정보 구조만 보세요. 색은 맨 위 줄에서 눌러 바꾸면 아래 화면이 바로 바뀝니다.

소식과 행사는 나눈다 사진은 대표 한 장 손님은 로그인 없이 본다 올리는 사람 혼자
바탕
강조
지금 — 맑은 흰색 / 파랑
직접 고르기

로그인

/login

담당자만 들어오는 문입니다. 하루에 한두 번, 10초 쓰는 화면이에요. 시장 이름을 얼마나 내세울지로 셋이 갈립니다.

A중앙 카드제일 단순

카드 하나를 화면 한가운데. 입력칸 두 개와 버튼이 전부입니다.

dongmun-market.kr/login

장점

  • 만들 게 제일 적다
  • 어디를 봐야 하는지 헷갈릴 일이 없다

약점

  • 시장 이름이 작게 한 줄뿐이라 밋밋하다

왜 이렇게

10초 쓰고 지나가는 화면에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판단.

B좌우 스플릿첫인상 중시

왼쪽 절반을 강조색으로 채우고 시장 이름을 크게. 오른쪽에 입력칸.

dongmun-market.kr/login
동문시장
소식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
오늘의 소식을 전합니다
아이디dongmun 비밀번호•••••••• 로그인

장점

  • 고른 강조색이 제일 크게 보인다
  • 화면 캡처 한 장으로 설명이 된다

약점

  • 혼자 쓰는 화면에 과할 수 있다
  • 좁은 화면에서는 위아래로 쌓여 길어진다

왜 이렇게

시장 홍보가 본론이니 관리 화면에도 얼굴을 한 번 세워두자는 쪽.

C카드 + 빠른 입력보여주기 편함

A에 계정 버튼 한 줄을 더했습니다. 누르면 아이디가 채워집니다.

dongmun-market.kr/login

장점

  • 보여드릴 때 비밀번호를 칠 필요가 없다
  • A에서 한 줄만 더하면 된다

약점

  • 실제로 쓸 때는 안 보여도 되는 버튼이다

왜 이렇게

만드는 동안 로그인을 수십 번 한다. 그 수고를 줄이는 쪽.

성격추가로 드는 일고르는 기준
A 중앙 카드기능만없음빨리 넘어가고 소식 화면에 힘을 쓰고 싶다면
B 좌우 스플릿얼굴을 세운다반나절쯤관리 화면도 시장처럼 보였으면 한다면
C 카드 + 빠른 입력만들기 편하게한 시간쯤만드는 동안 자주 로그인할 게 신경 쓰인다면

소식 목록·쓰기

/news★ 제일 먼저 만드는 화면

여기가 본체입니다. 글을 쓰고, 올린 것을 보고, 고치고, 지웁니다. 목록을 앞에 둘지 쓰는 칸을 앞에 둘지로 셋이 갈립니다.

A목록만, 쓰기는 버튼제일 단순

올린 글이 화면을 다 씁니다. 글을 쓰려면 오른쪽 위 버튼을 누릅니다.

dongmun-market.kr/news
소식행사점포 상인회 담당자

소식

올린 글 18개소식 쓰기
한라봉 첫 수확, 이번 주말 입하합니다소식09.20
야시장 겨울 영업시간 안내소식09.18
주차장 바닥 보수 공사, 3일간소식09.15
감귤 특별 판매전 열립니다행사09.12
추석 연휴 휴장일 안내소식09.08

장점

  • 올린 글이 한 화면에 제일 많이 들어간다
  • 만들 게 제일 적다

약점

  • 글을 쓰려면 한 번 더 눌러야 한다
  • 올리는 게 본론인데 버튼 하나로 밀린다

왜 이렇게

쓰는 일보다 확인하는 일이 잦다고 보면 이 배치가 맞다.

B위에 쓰는 칸, 아래 목록올리는 게 본론

들어오자마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소식과 행사를 여기서 고릅니다.

dongmun-market.kr/news
소식행사점포 상인회 담당자
새 글 쓰기 소식행사
제목을 적어주세요 사진 한 장
본문
올리기임시 저장

올린 글

18개
한라봉 첫 수확, 이번 주말 입하합니다소식09.20
야시장 겨울 영업시간 안내소식09.18
주차장 바닥 보수 공사, 3일간소식09.15

장점

  • 들어오자마자 쓸 수 있다. 누를 게 없다
  • 소식·행사 고르는 칸이 눈에 바로 보인다

약점

  • 올린 글 목록이 아래로 밀린다
  • 글을 안 쓰는 날에도 빈 칸이 자리를 차지한다

왜 이렇게

홍보가 본론이니 올리는 일을 제일 앞에 두자는 쪽.

C좌우 — 왼쪽 목록, 오른쪽 쓰기고치기 편함

왼쪽에서 글을 고르면 오른쪽에서 고칩니다. 목록이 안 사라집니다.

dongmun-market.kr/news
소식행사점포 상인회 담당자
올린 글 18개
한라봉 첫 수확, 이번 주말 입하09.20
야시장 겨울 영업시간 안내09.18
주차장 바닥 보수 공사, 3일간09.15
감귤 특별 판매전09.12
추석 연휴 휴장일 안내09.08
고치는 중
한라봉 첫 수확 소식행사
한라봉 첫 수확, 이번 주말 입하 올해 첫 한라봉이 들어옵니다. 토요일 아침 일찍…
저장사진 1장

장점

  • 고치는 동안에도 다른 글이 보인다
  • 연달아 여러 글을 손보기 좋다

약점

  • 한쪽 폭이 좁아 본문 쓸 자리가 답답하다
  • 만들 게 한 겹 더 있다

왜 이렇게

글이 쌓이고 나면 새로 쓰기보다 고치는 일이 많아진다는 쪽.

성격추가로 드는 일고르는 기준
A 목록만확인이 먼저없음올린 걸 훑어보는 일이 더 잦다면
B 위에 쓰는 칸올리는 게 먼저없음매일 소식을 올릴 생각이라면
C 좌우고치는 게 먼저하루쯤글을 자주 다듬을 것 같다면

세 안 모두 행사 글을 여기서 쓸 수 있습니다. 「소식 / 행사」를 고르는 칸이 들어 있어서요. 행사 화면(③)은 행사만 모아 날짜순으로 보는 곳이고, 쓰는 건 여기서도 됩니다.

A와 C를 섞고 싶으시면 A+C 라고 말씀해 주세요. 평소엔 목록만 보이고, 글을 고를 때 오른쪽 칸이 열리는 식으로 합칠 수 있습니다.

어느 걸로 할까요

둘 다 고르고 저장을 누르시면 고른 값이 Claude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누르신 뒤 대화창에 「저장했어」 라고만 하시면 제가 읽습니다.

① 로그인
② 소식 목록·쓰기

색 — 바탕 맑은 흰색 · 강조 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