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 1회차 · 웹
동문시장 소식을 올리는 쪽 화면입니다. 담당자 혼자 쓰는 웹이에요. 화면마다 A·B·C 세 안을 만들었습니다. A는 항상 제일 단순한 것이라 비교 기준으로 쓰시면 됩니다.
이미 정해진 건 건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배치와 정보 구조만 보세요. 색은 맨 위 줄에서 눌러 바꾸면 아래 화면이 바로 바뀝니다.
담당자만 들어오는 문입니다. 하루에 한두 번, 10초 쓰는 화면이에요. 시장 이름을 얼마나 내세울지로 셋이 갈립니다.
카드 하나를 화면 한가운데. 입력칸 두 개와 버튼이 전부입니다.
상인회 담당자만 들어옵니다
아이디dongmun 비밀번호•••••••• 로그인10초 쓰고 지나가는 화면에는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판단.
왼쪽 절반을 강조색으로 채우고 시장 이름을 크게. 오른쪽에 입력칸.
시장 홍보가 본론이니 관리 화면에도 얼굴을 한 번 세워두자는 쪽.
A에 계정 버튼 한 줄을 더했습니다. 누르면 아이디가 채워집니다.
상인회 담당자만 들어옵니다
아이디dongmun 비밀번호•••••••• 로그인만드는 동안 로그인을 수십 번 한다. 그 수고를 줄이는 쪽.
| 안 | 성격 | 추가로 드는 일 | 고르는 기준 |
|---|---|---|---|
| A 중앙 카드 | 기능만 | 없음 | 빨리 넘어가고 소식 화면에 힘을 쓰고 싶다면 |
| B 좌우 스플릿 | 얼굴을 세운다 | 반나절쯤 | 관리 화면도 시장처럼 보였으면 한다면 |
| C 카드 + 빠른 입력 | 만들기 편하게 | 한 시간쯤 | 만드는 동안 자주 로그인할 게 신경 쓰인다면 |
여기가 본체입니다. 글을 쓰고, 올린 것을 보고, 고치고, 지웁니다. 목록을 앞에 둘지 쓰는 칸을 앞에 둘지로 셋이 갈립니다.
올린 글이 화면을 다 씁니다. 글을 쓰려면 오른쪽 위 버튼을 누릅니다.
쓰는 일보다 확인하는 일이 잦다고 보면 이 배치가 맞다.
들어오자마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소식과 행사를 여기서 고릅니다.
홍보가 본론이니 올리는 일을 제일 앞에 두자는 쪽.
왼쪽에서 글을 고르면 오른쪽에서 고칩니다. 목록이 안 사라집니다.
글이 쌓이고 나면 새로 쓰기보다 고치는 일이 많아진다는 쪽.
| 안 | 성격 | 추가로 드는 일 | 고르는 기준 |
|---|---|---|---|
| A 목록만 | 확인이 먼저 | 없음 | 올린 걸 훑어보는 일이 더 잦다면 |
| B 위에 쓰는 칸 | 올리는 게 먼저 | 없음 | 매일 소식을 올릴 생각이라면 |
| C 좌우 | 고치는 게 먼저 | 하루쯤 | 글을 자주 다듬을 것 같다면 |
세 안 모두 행사 글을 여기서 쓸 수 있습니다. 「소식 / 행사」를 고르는 칸이 들어 있어서요. 행사 화면(③)은 행사만 모아 날짜순으로 보는 곳이고, 쓰는 건 여기서도 됩니다.
A와 C를 섞고 싶으시면 A+C 라고 말씀해 주세요. 평소엔 목록만 보이고, 글을 고를 때 오른쪽 칸이 열리는 식으로 합칠 수 있습니다.
둘 다 고르고 저장을 누르시면 고른 값이 Claude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누르신 뒤 대화창에 「저장했어」 라고만 하시면 제가 읽습니다.
색 — 바탕 맑은 흰색 · 강조 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