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 3회차 · 앱
여기서부터는 손님이 보는 쪽입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열립니다. ⑤ 소식은 시장의 얼굴이에요 — 처음 들어온 사람이 3초 안에 「여기 뭐 하는 데지」를 알아야 합니다.
폰 크기로 그렸습니다. 아래 탭 막대 셋은 세 안 공통이에요.
앱을 열면 제일 먼저 뜨는 화면입니다. 시장 이름을 얼마나 크게 세울지와 소식을 어떤 모양으로 쌓을지로 셋이 갈립니다. 표지가 클수록 인상은 강하지만 소식이 아래로 밀립니다.
화면 절반을 표지가 채웁니다. 소식은 아래로 스크롤해서 봅니다.
홍보가 본론이니 얼굴을 크게 세우자는 쪽.
표지를 절반으로 줄이고, 바로 아래에 최신 소식을 크게 하나 보여줍니다.
처음 온 사람과 다시 온 사람을 둘 다 챙기자는 쪽.
표지 없이 시장 이름 한 줄. 그 아래로 소식이 사진과 함께 쭉 쌓입니다.
앱은 소식을 보러 오는 곳이니 소식부터 보여주자는 쪽.
| 안 | 첫 화면에 보이는 소식 | 추가로 드는 일 | 고르는 기준 |
|---|---|---|---|
| A 큰 표지 | 2개 | 반나절쯤 | 처음 오는 손님을 붙잡는 게 더 중요하다면 |
| B 표지를 반만 | 3개 (맨 위는 크게) | 하루쯤 | 둘 다 놓치고 싶지 않다면 |
| C 바로 본론 | 5개 | 없음 | 단골이 자주 들여다볼 앱이라고 보신다면 |
표지에 들어갈 사진이 아직 없습니다. 지금은 강조색 색면으로 채웠습니다. 시장 사진을 주시면 A·B의 표지가 훨씬 살아납니다.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목록에서 글을 누르면 열리는 화면입니다. 제목 · 사진 · 본문 · 올린 날이 들어갑니다. 사진과 제목을 어떻게 놓을지로 셋이 갈립니다.
사진이 위에 깔리고 그 아래 제목과 본문. 제일 읽기 편한 순서입니다.
올해 첫 한라봉이 들어옵니다. 서귀포 농가에서 아침에 딴 것을 토요일 새벽에 받습니다.
청과동 점포 여섯 곳에서 함께 팝니다. 이른 시간에 오시면 좋은 것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사진을 가리지 않는 게 제일 안전하다는 쪽.
사진을 배경으로 깔고 그 위에 제목을 얹습니다. 아래는 본문만.
올해 첫 한라봉이 들어옵니다. 서귀포 농가에서 아침에 딴 것을 토요일 새벽에 받습니다.
청과동 점포 여섯 곳에서 함께 팝니다. 이른 시간에 오시면 좋은 것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당도가 높다고 합니다.
시장 사진은 분위기용이지 정보가 아니니 가려도 된다는 쪽.
제목이 맨 위. 사진은 본문 중간에 들어갑니다. 아래에 다음 글도 붙습니다.
올해 첫 한라봉이 들어옵니다. 서귀포 농가에서 아침에 딴 것을 토요일 새벽에 받습니다.
청과동 점포 여섯 곳에서 함께 팝니다.
소식은 읽으라고 올리는 것이니 글을 앞에 두자는 쪽.
| 안 | 제일 먼저 보이는 것 | 추가로 드는 일 | 고르는 기준 |
|---|---|---|---|
| A 사진 위, 글 아래 | 사진 | 없음 | 사진을 온전히 보여주고 싶다면 |
| B 사진 위에 제목 | 사진 + 제목 | 두어 시간 | 화면이 한 장의 카드처럼 보였으면 한다면 |
| C 제목 먼저 | 제목 | 반나절쯤 | 사진 없는 글도 자주 올릴 것 같다면 |
C에만 「다음 소식」이 붙어 있습니다. 다른 안에도 넣을 수 있어요. 원하시면 다음 소식도 넣어주세요 라고 적어주시면 세 안 다 붙입니다.
둘 다 고르고 저장을 누르시면 고른 값이 Claude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누르신 뒤 대화창에 「저장했어」 라고만 하시면 제가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