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 4회차 · 앱 · 마지막
앱의 나머지 두 장입니다. 행사는 손님이 「언제 가면 되나」를 보는 곳이고, 점포는 「뭐가 있나」를 보는 곳이에요.
점포는 갈래를 어떻게 보여줄지가 핵심입니다. 86곳을 그냥 늘어놓으면 안 읽힙니다.
다가오는 행사를 날짜순으로 봅니다. 손님이 알아야 할 건 언제 · 어디서 둘뿐이에요. 제일 가까운 행사를 얼마나 앞세울지로 셋이 갈립니다.
날짜를 크게 쓰고 그 아래 행사 카드. 위에서부터 가까운 순으로 쌓입니다.
행사가 몇 개 안 되니 굳이 앞세울 게 없다는 쪽.
다음 행사 하나를 크게, 나머지는 아래에 한 줄씩. 소식 첫 화면과 짜임새가 같습니다.
손님이 궁금한 건 다음에 뭐 하나 하나뿐이라는 쪽.
한 달 달력에 점이 찍힙니다. 날을 누르면 그날 행사가 아래에 나옵니다.
손님이 자기 일정에 맞춰 찾을 거라고 보는 쪽.
| 안 | 첫 화면에 보이는 행사 | 추가로 드는 일 | 고르는 기준 |
|---|---|---|---|
| A 날짜별로 쭉 | 2개 | 없음 | 행사가 한 달에 두세 개 정도라면 |
| B 가까운 것 크게 | 3개 (맨 위는 크게) | 두어 시간 | 소식 화면(B)과 짜임새를 맞추고 싶다면 |
| C 달력 | 1개 (고른 날) | 하루 이상 | 행사가 많아져 날짜로 찾게 될 것 같다면 |
지난 행사는 손님에게 안 보입니다. 웹에서는 「지난」 탭으로 남지만, 앱에는 다가오는 것만 띄웠습니다. 지난 것도 보여드릴까요? 아래 칸에 적어주세요.
시장에 어떤 가게가 있는지 봅니다. 갈래는 먹거리 · 수산 · 청과 · 기념품 넷. 갈래를 어떻게 다룰지로 셋이 갈립니다. 86곳이라 갈래가 없으면 못 읽습니다.
위쪽 탭에서 갈래 하나를 고르면 그 갈래 점포만 줄줄이 나옵니다.
점포는 찾으러 오는 곳이니 정보를 촘촘히 두자는 쪽.
갈래마다 한 칸씩. 각 갈래에서 네 곳만 보여주고 「더 보기」로 넘어갑니다.
처음 온 손님에게 시장 전체를 구경시키자는 쪽.
칩을 눌러 켜고 끕니다. 여러 갈래를 한꺼번에 볼 수 있습니다.
갈래를 넷보다 늘릴 생각이면 이게 제일 오래 버틴다는 쪽.
| 안 | 한 번에 보이는 것 | 추가로 드는 일 | 고르는 기준 |
|---|---|---|---|
| A 갈래 탭 | 한 갈래 5곳 | 없음 | 가게를 찾으러 오는 손님이 많다면 |
| B 갈래별로 쌓기 | 두 갈래 4곳 | 반나절쯤 | 처음 온 손님에게 시장을 구경시키고 싶다면 |
| C 갈래 칩 | 고른 갈래 4곳 | 반나절쯤 | 갈래를 넷보다 늘릴 것 같다면 |
점포를 눌렀을 때 열리는 화면은 안 만듭니다. 화면 여덟 장 안에 없어서요. 지금은 목록에 이름 · 위치 · 전화가 다 보이니 눌러 들어갈 일이 적습니다. 꼭 필요하시면 아래 칸에 적어주세요 — 여덟 장 안에서 바꿔야 합니다.
둘 다 고르고 저장을 누르시면 고른 값이 Claude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누르신 뒤 대화창에 「저장했어」 라고만 하시면 제가 읽습니다. 이걸로 화면 여덟 장이 다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