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 5회차 · 앱 표지
앱 첫 화면 맨 위 390 × 150 자리입니다. 지금은 먹색 색면인데, 만든 사진 세 장이 생겨서 넷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아래 목록·탭은 세 안이 똑같습니다. 표지만 보시면 됩니다.
흰 글씨(「동문시장 소식」)가 사진 위에서도 읽히는지를 같이 보세요. 사진 안에 어두운 그라데이션을 깔아 뒀습니다.
사진 없이 강조색만. 지금 만들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없음. 지금 그대로.
아케이드 통로. 「동문시장」 현수막이 걸려 있고 사람이 장을 보고 있습니다.
사진을 앱에 넣고 그라데이션 얹기. 한 시간쯤.
시장 입구 조형물. 「동문시장 / 東門市場」이 크게 박혀 있습니다.
B와 같다. 한 시간쯤.
같은 아치를 더 가까이. 입체 간판이 화면을 가로지릅니다.
B·C와 같다. 한 시간쯤.
| 안 | 첫인상 | 흰 글씨 | 고르는 기준 |
|---|---|---|---|
| A 색면 | 담백하다 | 제일 잘 읽힘 | 사진 없이 글에 집중시키고 싶다면 |
| B 통로 | 시장 안 분위기 | 보통 | 「여기 뭘 파나」를 먼저 보여주고 싶다면 |
| C 아치 | 간판이 분명 | 잘 읽힘 | 「여기가 어디인가」를 먼저 알리고 싶다면 |
| D 아치 가까이 | 간판이 제일 크다 | 제일 잘 읽힘 | 작은 화면에서도 간판이 읽혔으면 한다면 |
사진 위에 어두운 그라데이션을 깔았습니다. 왼쪽이 어둡고 오른쪽으로 갈수록 밝아집니다. 그래야 사진이 뭐가 오든 흰 글씨가 읽힙니다. 이건 세 안 공통으로 넣을 생각입니다.
둘 다 쓰고 싶으시면 — 열 때마다 바꿔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다만 만들 게 한 겹 더 붙습니다. 원하시면 아래 칸에 B+C 라고 적어주세요.
고르고 저장을 누르시면 Claude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누르신 뒤 대화창에 「저장했어」 라고만 하시면 제가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