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 세 번째 회차
이번엔 수강생이 폰에서 보는 화면입니다. 폰 크기 그대로 그렸습니다. 맨 아래 탭 네 개(둘러보기 · 시간표 · 내 신청 · 공지)는 어느 안에서나 같습니다.
처음 들어온 사람이 “여기 뭐 하는 데지”를 3초 안에 알아야 하는 화면입니다. 간판을 얼마나 크게 두느냐로 셋이 갈립니다. 세 안 모두 아래쪽에 신청하기 버튼이 고정되어 따라옵니다.
첫 화면을 간판이 가득 채웁니다. 오늘 열리는 건 한 번 내려야 보입니다.
주말에 한 번,
손으로 만드는 하루
망원동 골목 안 작은 공방입니다. 처음 오셔도 두 시간이면 하나를 완성해 가실 수 있게 준비해 둡니다.
처음 온 사람을 앞에 둔 안.
간판을 화면 절반으로 줄이고, 바로 아래 오늘 열리는 것을 붙입니다.
주말에 한 번, 손으로 만드는 하루
망원동 골목 안 작은 공방입니다. 처음 오셔도 두 시간이면 하나를 완성해 가실 수 있습니다.
가운데를 잡은 안.
간판 없이 상호 한 줄. 곧바로 오늘·이번 주 열리는 것부터 보여줍니다.
간판보다 쓸모를 앞에 둔 안.
| A 큰 표지 | B 표지를 반만 | C 바로 본론 | |
|---|---|---|---|
| 첫 화면이 말하는 것 | 어떤 공방인지 | 어떤 공방인지 + 오늘 뭐가 열리는지 | 오늘 뭐가 열리는지 |
| 사진을 넣으면 | 제일 크게 들어간다 | 절반 크기로 들어간다 | 넣을 자리가 없다 |
| 고르는 기준 | 새 손님에게 보여줄 일이 많으면 | 둘 다 놓치기 싫으면 | 오던 분들이 주로 쓰면 |
열린 클래스를 보고 신청하는 화면입니다. 먼 날짜로 어떻게 가느냐로 셋이 갈립니다. 자리가 차면 마감으로 막히고 대기는 없습니다.
날짜 순서로 쭉 이어집니다. 손가락만 내리면 됩니다.
폰에서 제일 익숙한 모양.
위쪽 달력에서 날을 누르면 그날 것만 아래에 뜹니다. 클래스가 있는 날엔 표시가 붙습니다.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일 |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1 | 2 | 3 | 4 | 5 |
날짜를 먼저 정하는 사람을 앞에 둔 안.
이번 주 일곱 날을 한 화면에 세로로 쌓습니다. 주 단위로 넘깁니다.
웹 주간(A 시간×요일 표)과 짝을 맞춘 안.
| A 날짜별 스크롤 | B 위에 달력 | C 이번 주 한 화면 | |
|---|---|---|---|
| 먼 날짜로 가는 법 | 계속 내린다 | 달력에서 누른다 | 주 단위로 넘긴다 |
| 글씨 크기 | 크다 | 크다 | 작아진다 |
| 추가로 드는 일 | 없음 | 달력 한 겹 | 주 넘기기 |
| 고르는 기준 | 가까운 날만 신청하면 | 미리 잡아두는 분이 많으면 | 한 주를 통으로 보여주고 싶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