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 마지막 회차
수강생 앱의 남은 두 장입니다. 이 둘을 고르면 여덟 화면이 다 정해집니다.
신청이 제대로 됐는지 확인하고, 언제 가면 되는지 보는 화면입니다. 다음 것을 얼마나 크게 보여주느냐로 갈립니다.
다가오는 것과 지난 것을 한 줄씩 쭉. 연락처 안내는 맨 아래에 둡니다.
기록장처럼 보는 안.
제일 가까운 신청 하나를 크게 띄우고, 그 카드 안에 연락 버튼을 붙입니다. 나머지는 아래로.
“내가 언제 가지?”를 앞에 둔 안. 취소가 연락이라 그 버튼을 눈에 띄는 곳에 뒀다.
내 신청을 작은 달력에 점으로 찍고, 아래에 목록을 둡니다.
자주 오는 분을 앞에 둔 안.
| A 한 목록으로 | B 다음 것만 크게 | C 달력으로 | |
|---|---|---|---|
| 제일 크게 보이는 것 | 신청 기록 전체 | 다음에 갈 날 | 이번 달 전체 |
| 못 갈 때 연락 버튼 | 맨 아래 | 카드 안 | 맨 아래 |
| 추가로 드는 일 | 없음 | 며칠 뒤 계산 | 달력 한 겹 |
| 고르는 기준 | 기록을 남기고 싶으면 | 빠뜨리지 않는 게 제일이면 | 자주 오는 분이 많으면 |
웹 알림판에 올린 글이 그대로 여기 뜹니다. 제목만 보여주느냐, 본문까지 보여주느냐로 갈립니다.
제목과 날짜만. 누르면 그 글이 열립니다.
목록을 앞에 둔 안.
제목 아래 본문을 두세 줄까지 같이 보여줍니다. 짧은 공지는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읽히는 것을 앞에 둔 안. 공지가 대개 짧다면 이쪽이 낫다.
제일 최근 공지를 한 장 크게 펼치고, 지난 글은 아래 제목만.
휴무 공지처럼 꼭 봐야 하는 글을 앞에 둔 안.
| A 제목 목록 | B 본문까지 | C 최신 하나를 크게 | |
|---|---|---|---|
| 앞에 둔 것 | 훑기 | 읽기 | 놓치지 않기 |
| 글이 쌓이면 | 제일 낫다 | 길어진다 | 아래로 정리된다 |
| 고르는 기준 | 공지가 많아질 것 같으면 | 공지가 대개 짧으면 | 꼭 봐야 할 공지가 있으면 |